제주에서 당신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어주세요.


Chapter 1. Jeju Island
비움, 스트레스를 비우고
새로운 영감을 채우고 싶다면


치열한 하루하루에 지쳐버린 몸과 마음,

비움이 있어야 채울 수 있어요.

새로운 장소,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영감으로 채워보세요.

나눔, 비슷한 고민을
함께 나눌 사람들이 필요하다면


지금은 나 혼자 감당해야하는 고민들,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새로운 사람들 속에서 뜻밖의 답을 찾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채움,
우리 기업의 방향이 고민된다면


임팩트 투자까지 열심히 달려온 우리 기업,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어디로 어떻게

가야할 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더 멀리 더 오래갈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봐요.


더 멀리가기 위해 잠시 쉬어가는 챕터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소셜벤처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챕터를 준비했습니다.


일상적인 공간에서 떠나 푸르른 제주를 배경으로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비우고, 나누고, 채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People
첫 만남

첫 번째 챕터를 함께한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가족모임에 참여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육지를 떠나

제주로 모인 챕터의 주인공들을 만나볼까요?



* 더보기를 눌러 더 많은 멤버를 살펴보세요.

Program
서로에게 물드는 시간

좋은 기업이란 무엇일까.

함께 성장하는 구성원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리의 솔루션은 정말 고객이 원하는 것일까.

더 오래, 더 멀리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비슷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더욱 채워갈 수 있는 세션을 준비했습니다.

Epilogue
그 사람을 가졌는가

함석헌




만리길 나서는 날

처자를 내맡기며

맘 놓고 갈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에도

‘저 맘이야’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중략)


잊지 못할 이 세상을 놓고 떠나려 할 때

‘저 하나 있으니’하며 빙긋이 웃고 눈을 감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의 찬성보다도

‘아니’하고 가만히 머리 흔들 그 한 얼굴 생각에

알뜰한 유혹을 물리치게 되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저에게 여기 계신 분들이 그런 분들이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서로에게

그런 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MYSC 김정태 대표 (소셜임팩트챕터 제주 마무리 소감 중)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그리고 더 멀리 가기 위해,
우리 함께 가요.